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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눈안과에서 여러가지 안질환에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응급처치 요령
 
  눈 안에 이물이 들어갔을 떄
 
눈 안에는 눈썹, 모래, 먼지 등 여러 종류의 이물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으로 절대로 눈을 비비면 안됩니다. 만약 아래 눈꺼풀이나 눈 앞쪽에 이물이 보이면 깨끗한 물이나 식염수로 씻어 내세요. 그래도 이물이 빠지지 않으면 위 눈꺼풀을 위로 부드럽게 잡아 당긴 후 흐르는 물로 씻어 내세요.


이런 방법으로도 이물이 눈 안에 계속 있다고 느껴지면 위 눈꺼풀을 뒤집어 부드러운 면봉으로 위 눈꺼풀의 안쪽을 닦아내십시오. 이 때 눈은 아래쪽을 보고 있어야 하며 눈을 감거나 깜빡이면 안됩니다. 가끔씩은 눈꺼풀 안쪽이나 각막이 이물에 의해 긇혀 이물감이 계속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물감이 수시간이상 계속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질 때 혹은 눈꼽 등이 끼면 안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눈 안에 화학물질이 들어갔을 때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깨끗한 물이나 식염수로 씻어내는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가장 중요한 처치입니다. 최소한 15분이상 흐르는 물로 씻어낸 후 즉시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왜나하면 산성물질인 경우 물로 쉽게 씻겨지지만 알칼리물질인 경우 이미 눈 안으로 흡수되어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물에 의해 눈을 긇혔을 때
 
눈썹, 먼지 등의 이물을 제거하고 난 후 눈이 불편하거나 눈물이 나고 시력이 흐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대부분 각막이나 결막이 이물에 긇혀서 생깁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인공누액이나 연고를 15분내지 30분마다 점안해 보십시오.


일반적으로 2-3시간 후면 편안해 질 것입니다. 만약 이물감이 계속 남아 있으면, 특히 눈을 돌릴 때 통증이 심하면 마른 거즈를 눈꺼풀위에 대고 안대를 해야 합니다.


이 때는 눈꺼풀이 떠지지 않게 약간 압박을 가하면서 반창고를 붙여야 합니다. 안대를 4시간 이상은 하지 마세요. 만약 통증이 더 심해지거나, 시력이 흐려지거나, 쇠 등의 금속에 의해 상처가 난 경우에는 즉시 안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눈을 둔탁한 물체에 부딪혔을 떄
 
만약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흐려 보일 때, 통증이 있을 때, 눈동자가 다치지 않은 반대쪽 눈과 비교하여 크거나 작을 때, 시야에 검은 점들이 떠 다니거나 회색 커튼이 드리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는 즉시 안과진료를 받아 보아야 합니다. 비교적 심하지 않은 외상을 당한 경우는 눈 주변이 붓고 멍이 들게 됩니다. 이 때는 찬물에 적신 수건이나 얼음을 촉촉한 수건으로 감싸 냉찜질을 해 주면 좋습니다.
 
  눈이 빨갈 때 (결막출혈)
 
둔상, 가벼운 찰과상 혹은 아무런 이유없이 결막아래에 출혈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2-3시간 지나면 점점 커지고 색이 짙어지다가 하루 내지 이틀 정도 지나면 점점 옅어져서 2-3주지나면 없어집니다. 따라서 특별한 치료는 필요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환자, aspirin 등의 약을 복용하고 있다든지 계속 재발하는 경우에는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태양광선이나 자외선으로 눈에 화상을 입었을 때
 
자외선은 태양광선중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은 부분으로 얇은 눈꺼풀을 뚫고 각막에 일시적으로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일하거나 스키를 타는 경우 눈이 자외선에 많이 노출됩니다. 꼭 자외선차단용 안경을 착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 자외선에 의해 생기는 물질은 씻겨나가 큰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만약 자외선에 의해 눈이 따갑거나, 눈물이 나고, 눈이 건조하며 뿌옇게 보이는 등의 증상이 있으면 냉찜질이나 찬 안약을 점안하면서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통증이 심해지거나 다음날까지 지속되면 안과의사의 진료를 받아 보십시오.
 
안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 (증상별)
 
  눈안에 검은 점이 떠 다닐때
 
망 비문증
 
눈물에 점액성 분비물이 떠 다니거나, 방수에 색소가 떠 다닐 때, 유리체가 액화되어 유리체섬유가 떠 다닐 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런 경우는 눈에 특별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안내출혈, 뒤유리체박리 등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데 이것은 망막박리 등의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눈안에 검은 점이 떠 다니는 증상이 갑자기 나타났거나 눈 앞에 커튼이 드리워진 것 같은 시야 혹은 시력장애와 동반되는 경우, 검은 점이 많거나 심한 경우, 눈 혹은 머리 외상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망막박리 등의 합병증을 조기 발견 혹은 예방하기 위하여 빨리 안과진료를 받아 보아야 합니다.
 
  눈안에 빛이 번쩍거릴 때
 
이러한 증상은 뒤유리체박리에 의해 망막이 잡아 당겨지거나 신경조직에 일시적인 허혈이 발생한 경우 생길 수 있습니다. 편두통시에도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이경우에는 증상이 수 분내에 끝나고 20분이상 지속되는 것이 드물며 많은 경우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합니다. 그러나 증상이 20-40분이상 지속되고 시야장애가 동반되는 경우에는 즉시 안과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하십시오. 특히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전신질환이 있는 환자는 심장질환, 중풍 등 다른 전신질환의 경고 증상일수도 있으므로 안과의사뿐만 아니라 내과의사의 진료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안구가 돌출될 떄
 
이러한 증상은 한눈에 혹은 두눈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 눈에 나타나는 경우는 안와주변 근육의 염증이나 외상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눈꺼풀이 붓고 안구돌출 및 통증이 있으며 안구운동장애가 생기는 경우 안와주변의 염증을 생각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축농증을 가진 경우가 많고 안과진료를 받아 항생제등으로 치료받아야 합니다.


안와나 머리에 외상을 받은 후 갑자기 안구운동의 장애와 안구돌출, 충혈 등이 생기는 경우 안구 뒤쪽의 출혈이나 혈관손상 등을 생각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CT 등의 정밀검사가 필요하므로 안과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보통 두 눈의 돌출정도가 2mm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 병적인 상태로 생각하며 두 눈에 안구돌출이 나타나는 경우로는 안와주변의 염증이나 갑상선 질환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갑상선 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안구나 눈꺼풀을 움직이기 힘들어지고, 눈을 감아고 흰창이 드러나 보인다든지 눈의 건조감 등이 있으면 안과 및 내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체가 두 개로 보일 때
 
이러한 증상은 단안성 및 양안성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안성 및 양안성의 구별은 한눈을 손으로 가리고 나머지 한눈으로만 물체를 볼 때도 물체가 둘로 보이는 경우를 단안성, 한눈으로 물체를 볼때는 물체가 하나로 보이나 두눈을 다 뜨고 물체를 볼 때만 두 개로 보이면 양안성입니다.


단안성의 원인으로는 백내장과 난시인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양안성의 원인으로는 마비성 사시인 경우 발생할 수 있고 특히 갑자기 마비성 사시가 발생할 경우 뇌종양, 뇌동맥류 등의 원인이 가장 많으므로 꼭 안과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야가 좁아지는 경우
 
망막이나 시신경 등에 이상이 있는 경우 시력보다 시야가 좁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안에 빛이 번쩍거리는 증상이 있으며, 시야가 한 부분에 커튼이 드리워진 것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맘막의 이상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뇌종양 등에 의해 시신경이 압박을 받을 때도 시야가 좁아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시야의 바깥 부분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만성 녹내장에 의해 시신경이 위축되는 경우 시야가 좁아지며 이렇게 좁아진 시야가 다시 회복되지 않으므로 40세 이상이 되면 1년에 1번 정도는 안압 측정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시야가 좁아진다면 안과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력이 떨어질 떄
 
이러한 증상은 크게 근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 백내장 혹은 각막혼탁에 의한 눈안의 매체의 혼탁, 망막 이상, 시신경 이상, 히스테리 등의 정신과적 이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력이 떨어질 경우 가장 먼저 시행하는 것이 근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을 알아내기 위하여 굴절검사를 시행한 후 환자의 최대교정시력을 구합니다.


실제로 시력이 떨어지는 경우 중 가장 많은 것이 근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이며 이 경우 안경교정으로 시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안경교정으로 시력이 회복되지 않으면 각막, 전방, 수정체, 유리체 등을 검사하여 빛이 눈안의 망막에 맺히는 것을 방해하는 매체의 혼탁이 있는지 검사합니다. 각막혼탁, 포도막염, 백내장, 유리체출혈 등이 이러한 매체의 혼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입니다. 만약 이러한 매체의 혼탁이 없다면 검안경검사, 시야검사 등을 하여 망막이나 시신경의 이상이 있는지를 검사합니다.


시력이 떨어지는 대부분의 경우 이상의 검사로 그 원인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검사상의 이상이 없는 경우 히스테리 등의 정신과적인 문제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시력저하가 두눈에 같이 발생하는 경우는 쉽게 증상을 느낄 수 있으나 한눈에만 발생하는 경우 이것을 간과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특히 어린이의 경우 시력이 떨어져도 이것을 표현하기 어려우므로 취학전 아동에 대해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검안경상 본 시신경의 이상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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