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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남자 5.9%, 여자 0.44%에서 색각 이상이 보이며 대부분 유전 질환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가끔 외상으로 결핵약 심장약을 복용했을 때 후천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상 삼원색시를(anomalous)색약이라 하고 이원색시를 색맹(anopia)이라고 하는데 그 비율은 2:1입니다.


가장 많은 색각 이상은 적록 색각이상이 제일 많고 청색 색각 장애가 제일 적다


청색약, 청색맹 : 0.001%,
전색맹 : 인구의 약 0.003%로 아주 드물며 색상의 식별이 전혀 되지 않는 상태이어서 명암으로만 구별이 됩니다. 적록색맹은 빨강과 초록을 식별할 수 없는 색각이상자입니다. 적색맹의 경우 빨강은 아주 어둡게 보여 갈색에 가깝게 보입니다. 녹색맹의 경우에는 녹색이 노란색으로 보입니다. 청황색맹은희귀한 색맹이며 파란색, 노란색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색각검사
 
다음 등고선 그림을 따라 그려 보세요.
 
등고선  
 
상당히 심한 색각이상이 아닌 이상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으며 색각이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ㄱ것처럼 특정 색을 완전히 못보는 것이 아니라 몇 가지 색들(주로 빨간색과 녹색)이 섞여 있을때 감별이 안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색맹과 색약의 차이는 분명히 인식되어야 한다. 색맹이라 함은 말 그대로 특정 색을 완전히 모르는 것이고 색약은 그정도가 약하여 어느 정도 색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
 
색각 검사
 

색맹검사표로는 -한식 -doborine 검사 등이 있으며 이들은 다 적록 색맹이상을 찾아 내는데 쓰입니다.

● 빠르고 간편하게 이상과 정상을 감별
● 색각이상 종류와 정도를 파악하기 힘들고 청황색맹을 감별해내기 힘들다.

1. 적녹색맹 또는 색약의 진단은 오직 아노말로스코프(Anomaloscope) 검사에 한하여 가능하다.
색각검사표로는 할 수 없게 되어 결국 이시하라식 색맹표에 의한 적녹색맹이나 색약의 진단은 착오임이 판명되었다. 이시하라등이 색각 검사표에 의한 청황 색각이상이나 그 정도 판정은 약간이 문제점이 발견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의 색각이상자는 대략 남자의 5.9%, 여자의 0.44%가 있다고 한다.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 전체 남자의 백만 명 이상이 대학 입학이나 취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추산이 나온다. 미국이나 영국, 스위스 등 선진국에서는 색각이상으로 인한 입학 제한 규정이 전혀 없다. 가까운 일본도 1993년에 일반 대학은 1.2%, 의학부에서는 0%로 매우 완화된 추세이다.

2. 우리나라에서는 한씨식(한천석) 색각검사표 2중 15색상 배열 검사기를 이용, 색각이상을 강도,중등도,약도 등 3단계로 구분하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색각검사표에 의해 검출된 색각이상자에 대하여는 정확히 강도,중등도,약도와 제1색각,제2색각,제3색각이상 등으로 진단한다.

색각이상의 불류 (한씨식 분류)
※ []괄호안은 구 명칭
 
색각이상
[색맹]
선천성
선청성 제1색각 이상
[적색약, 색맹] Protan

약도[제1도] P1
중등도[제2도] P2 강도
[제3도] P3

제2색각 이상
[녹색맹, 색약] Deutan
약도 [제1도] D1
중등도 [제2도] D2
강도 [제3도] D3
제3색각 이상
[청황색약, 맹] Tritan
약도 [제1도] T1
중등도 [제2도] T2
강도 [제3도] T3
후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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